모든 숫자 아래에 가는 막대가 있습니다. 같은 업종 브랜드 가운데 이 값이 어디쯤인지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폐점률 6%」만 보면 높은지 낮은지 알 수 없어서, 견줄 자리를 함께 둡니다.
8부까지는 재면 나오는 값이고, 9부는 저희가 붙인 해석입니다. 갈라 놓은 이유는 해석까지 공식 수치로 읽히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덧붙임에 저희가 모르는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한 마디가 한 장입니다. 내려가시면 다음 장이 맨 위에 와서 붙습니다.
얼마나 오래됐고 얼마나 큰가
직영점 비중은 본사가 자기 돈을 넣었는가를 보여 줍니다. 가맹점만 있고 직영점이 없으면 본사는 위험을 지지 않습니다.
통장에서 나갈 돈 전부
가맹비 1,000만교육비 300만보증금 500만기타 3,200만인테리어 2,880만
색이 다른 칸이 공정위 합계 밖입니다. 신고된 합계는 5,000만이고, 인테리어까지 더하면 7,880만입니다.
공정위 합계에는 인테리어가 빠져 있습니다. 신고 서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창업자가 실제로 내는 돈은 표시된 합계보다 큽니다. 저희가 8,102개 브랜드에서 재어 보니 인테리어가 합계의 0.46배였습니다 — 이 브랜드는 위 마지막 줄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얼마가 들어오나
같은 간판인데 지역에 따라 2.3배 갈립니다. 가운데 빈 점이 가맹점 평균입니다.
「매출 ÷ 창업비」는 회수 기간이 아닙니다. 매출에서 재료비· 임차료·인건비가 나가기 전 값이고,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창업비에 인테리어가 빠져 있습니다. 이익 기준 회수 기간은 이 자료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지역 편차가 큰 브랜드는 자리가 성패를 가릅니다. 같은 간판이라도 어디에 여느냐로 매출이 몇 배 갈린다는 뜻입니다 — 8·9부를 함께 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매장을 모아 본 것
이 마디의 숫자는 공정위 신고가 아니라 저희가 지도에서 매장을 모아 낸 것입니다. 나머지가 전부 파는 쪽에서 잰 값이라, 손님 쪽에서 보는 축은 이것뿐입니다.
공정위에 신고된 418곳 가운데 지도에서 331곳(79%)을 찾았습니다. 나머지 87곳은 「폐업」이 아니라 「못 찾음」입니다 — 문 닫은 곳, 지도에 안 올린 곳, 이름이 달라 못 맞춘 곳이 섞여 있습니다.
평점은 브랜드를 잘 안 가릅니다. 같은 업종 브랜드가 대개 4.2~4.6에 몰려 있습니다. 아래 투표가 「무엇이 좋았나」를 갈라 줍니다.
6,240표 · 표본 매장 14곳 · 가는 세로선은 같은 치킨 브랜드의 중앙값입니다. 이 브랜드에 오신 분들은 가성비가 좋아요 · 양이 많아요를 다른 치킨 브랜드보다 많이 꼽으셨습니다. 네이버 방문자가 누른 항목이지 저희가 매긴 점수가 아닙니다.
「영수증 리뷰」는 그 매장에 다녀온 분이 직접 남긴 것만 셉니다. 네이버는 이것과 블로그·카페 글을 따로 세는데, 저희가 싣는 것은 영수증 리뷰뿐입니다 — 플레이스 화면 위쪽에 더 큰 수가 보이면 블로그·카페 글이 함께 들어간 것입니다.
평점은 매장의 일부에만 있습니다. 문을 연 지 얼마 안 됐거나 리뷰가 적으면 비어 있습니다 — 없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몇이 살아남나
신규 개점계약 종료·해지명의 변경
2017~2024년 · 가장 큰 값 58곳을 꼭대기로 잡았습니다. 막대 높이는 그해의 곳 수입니다.
이탈률이 폐점률보다 큰 것은 명의변경 때문입니다. 간판은 그대로여도 처음 시작하신 분은 사업을 정리한 것입니다. 폐점률만 보면 그분들이 안 보입니다.
내 뒤에 선 회사는
취소된 브랜드가 있는 본부는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브랜드를 접어 본 적이 있다는 뜻이고, 그때 가맹점은 어떻게 됐는지는 이 자료에 없습니다.
도장 찍으면 무엇이 걸리나
네 가지 중 2가지가 있습니다 — 가맹금 예치 · 공제조합 가입. 본사가 받은 가맹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됐을 때 쓰는 장치입니다.
후라이드 콤보, 후라이드 순살, 후라이드 윙, 간장마늘 콤보, 간장마늘 순살, 간장마늘 윙, 매운양념 콤보, 매운양념 순살, 파닭 콤보, 파닭 순살, 스노윙치즈 콤보, 스노윙치즈 순살, 통다리 구이, 순살 구이, 반반 콤보 · 가맹본부가 정한 권장 소비자가격을 따르되, 가맹점사업자가 자기 책임과 계산으로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15:00 ~ 01:00 (10시간) · 점포에 따라 다름
치킨 배달 또는 매장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가맹사업 · 한터치킨
가맹본부가 지정한 업체 또는 가맹본부가 승인한 업체로 시공 · 표준 16평 기준 · 승인 업체로 시공하는 경우 도면과 마감재는 가맹본부 기준을 따릅니다.
개별 광고 행사 · 100% / 광고 전체행사 · 없음 / 판촉 행사 · 행사에 따라 달라짐 · 가맹점주님이 비용을 부담하시는 신메뉴 전단지 이외에 본사의 비용부담으로 제공되는 각종 pop 등에 관한 내역들은 개별 신메뉴 출시마다 변동될 수 있습니다.
양수인이 당사가 정한 가맹점 운영 기준을 준수할 것 · 가맹점사업자가 서면으로 양도 신청 → 당사 운영팀 검토(양수인 면담, 점포현황 및 가맹점 시설물 점검, 매각금액 등 협의) → 승인 여부 통지 → 양도인, 양수인, 가맹본부와 양수인 가맹계약체결 → 가맹점운영권 이전 완료
여기가 가맹거래사·변호사께 들고 가실 자리입니다. 위 조항은 정보공개서에 신고된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실제 계약서와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 반드시 계약서 원본을 받아 대조하셔야 합니다.
이 동네는 어떤 자리인가
역삼1동은 낮에 171,997명, 밤에 62,776명입니다 — 낮이 밤의 2.74배라 유입형입니다. 낮은 12~14시, 밤은 03~05시 평일 평균입니다. 서울시 생활인구 자료라 서울에서만 낼 수 있습니다.
유난히 많은 업종 — 회계·세무 57배 · 법무관련 13배 · 광고 12배
10대이하 3.7%20대 21.4%30대 30.1%40대 22.5%50대 12.8%60대이상 9.5%
낮 시간에 이 동네에 있는 분들입니다. 30대가 30.1%로 가장 많습니다. 사시는 분이 아니라 그 시간에 계신 분 기준입니다.
20곳관광지 2 · 문화시설 8 · 레포츠 1 · 숙박 9
전국 1,856개 동의 중앙값이 3곳입니다 — 이 동네는 6.7배, 전국 100위 (상위 5%)입니다.
20곳 가운데 숙박가 9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묵는 분이 있다는 뜻이라 아침과 밤이 돕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사진입니다 · 16장 가운데 5장 · 공공누리 이용 조건에 따라 원본 그대로 싣습니다
「밖에서 올 이유」는 관광지·문화시설·레포츠·숙박을 센 것입니다. 쇼핑과 음식점은 뺐습니다 — 도시면 어디에나 있어서 밖에서 올 이유가 못 됩니다. 시설 개수이지 방문객 수가 아닙니다.
둘을 겹쳐 보면
유입형 61곳혼합형 44곳주거형 226곳
다른 유형입니다 이 브랜드 매장의 68%가 주거형 상권에 있는데, 역삼1동은 유입형 상권입니다. 이 브랜드가 잘되던 자리와 이 동네는 성격이 다릅니다. 안 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왜 다른지를 본사에 물어보실 만합니다.
이 마디는 저희 해석입니다. 상권 유형은 매장 좌표를 동 단위로 모아 저희가 매긴 것이고, 공정위가 신고받은 값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브랜드가 여기서 잘될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 자리·임대료·점주에 달린 부분이 큽니다.
이 자료로 답할 수 있는 것
위 2부의 마지막 줄(인테리어 포함)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다만 점포 임차료와 권리금은 여기 없습니다 — 그건 자리마다 달라 공정위가 받지 않는 값입니다.
그렇게 보기 어렵습니다. 이탈률(5부)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간판이 유지된 채 주인만 바뀐 경우는 폐점률에 안 잡힙니다.
아닙니다. 공정위는 매출만 받고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재료비·임차료·인건비가 여기서 다 나갑니다. 그래서 이 보고서 어디에도 「월 수익」이 없습니다 — 없는 값을 지어낼 수 없어서 비워 둔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건 매출로 나눈 값이고 회수는 이익으로 합니다. 게다가 나눈 창업비에는 임차료·권리금이 빠져 있습니다. 이 값은 브랜드끼리 견주는 데만 쓰십시오.
같은 간판인데 제일 잘되는 지역(제주, 4.9억)이 제일 안 되는 지역(강원, 2.1억)의 그만큼이라는 뜻입니다. 편차가 클수록 브랜드보다 자리가 성패를 가릅니다.
문제라고까지는 못 합니다. 다만 직영점은 본사가 자기 돈을 넣고 자기 위험을 진 매장입니다. 전체의 1.4%입니다. 직영이 없으면 본사가 실패해 본 적이 있는지를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재무제표를 제출했습니다. 부채비율 92.4%, 영업이익률 5.8%입니다. 다만 이건 본사의 형편이지 가맹점의 형편이 아닙니다.
같은 업종에서 600개 중 높은 쪽에서 3번째입니다. 0건이 곧 깨끗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 신고가 없었거나 아직 처분이 안 났을 수도 있습니다.
갱신은 2년 단위입니다. 갱신을 본사가 거절할 수 있는 조건은 계약서에 있고, 정보공개서에는 요약만 신고됩니다. 7부에 신고된 제약 41건을 먼저 읽어 보십시오.
영업지역을 얼마나 지켜 주는지는 계약서에 있고, 이 자료에는 없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동네에 이 브랜드가 3곳, 같은 업종이 23곳 있다는 사실까지입니다. 반경 몇 미터를 지켜 주는지는 반드시 계약서로 확인하십시오.
안 됩니다. 이 보고서는 공개된 신고 자료를 정리한 것이고, 본사가 직접 신고한 값입니다. 계약 전에 정보공개서 원본과 계약서를 받아 대조하시고, 7부의 조항은 가맹거래사·변호사께 들고 가십시오.
그 질문에는 이 자료로 답할 수 없습니다. 9부는 「이 브랜드가 잘되던 자리와 이 동네가 같은 성격인가」까지만 말합니다. 실제 성패는 자리·임대료·운영에 달려 있습니다.
어디서 온 값인지와, 여기 담기지 않은 것을 적어 둡니다.
이 견본의 브랜드 값은 아래 자료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보여 드리려고 지어낸 값입니다. 아래는 실제로 만들 때 쓰는 자료이고, 그중 상권 자료는 이 견본에도 실제로 들어가 있습니다.
아래 넷은 이 보고서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빠뜨린 것이 아니라 공개 자료에 없는 값이며, 넷 다 창업 결과를 크게 가릅니다.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치는 가맹본부가 신고한 값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저희가 검증한 것이 아닙니다. 8부까지는 재면 나오는 값이고 9부는 저희 해석입니다. 계약조항은 정보공개서에 신고된 문장이므로 실제 계약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 견본의 브랜드는 가상이고 상권만 실제입니다. 사장님 브랜드로 만드시면 1~7부와 9부에 공정위에 신고된 실제 값이 들어가고, 상권을 바꾸시면 8부와 9부가 아예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지도에서 브랜드와 동네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위쪽 「AI에 넣게 복사」를 누르시면 이 보고서 전체가 글자로 복사됩니다. 화면을 캡처해 넣으시면 숫자만 가고 단서는 안 갑니다 — 인테리어가 빠져 있다는 것도, 회수 기간이 아니라는 것도 함께 가야 AI 가 맞게 답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찾으시면 알려 주십시오. 확인 후 고치고, 무엇을 고쳤는지 회신드립니다. fckorea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