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콜
(주)스마트인천콜 · 운송 · 2024년 실적 · 2012년 가맹사업 개시 (13년차)
업종 안에서 어디쯤
운송 32개 브랜드 중 이 브랜드의 위치입니다. 가로축은 하위 10%에서 상위 10%까지, 세로 눈금은 업종 중앙값입니다. 색은 창업자에게 일반적으로 유리한 쪽을 가리킬 뿐 좋고 나쁨의 판정이 아닙니다 — 창업비용이 낮은 브랜드가 더 부실한 경우도 있습니다.
연도별 추이
매출이 올라도 업종이 더 올랐으면 뒤처진 것이라 두 선을 함께 봐야 합니다. 백분위는 그 해의 분포로 계산했습니다.
- 2017→2024
- —
- 최고 2021년
- 1,462
- 업종 내 위치
- 2024년 85%
가장 최근 실적연도는 2024년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는 사업연도 종료 후 120일(개인사업자 180일) 안에 신고되고 심사를 거치므로, 올해 실적은 내년에야 들어옵니다.
창업비용
공정위 합계에는 인테리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인테리어는 그 합계의 중앙값 0.46배로, 빼고 줄을 세우면 순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 그래서 평당 단가에 점포기준 면적을 곱해 더했습니다.
- 합계
- 3–3만
- 가맹금
- 정보 없음
- 교육비
- 정보 없음
- 보증금
- 정보 없음
- 기타비용
- 3–3만
- 평당 인테리어
- 정보 없음
점포 임차료와 권리금은 어느 쪽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구성 항목을 더한 값이 아니라 공정위가 제공하는 합계 범위값을 그대로 씁니다.
지역별 가맹점
1개 시도에 있습니다. 가장 많은 곳은 인천 100%,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100%입니다.
| 시도 | 가맹점 | 비율 | 직영점 |
|---|---|---|---|
| 인천 | 1,118 | 100.0% | – |
가맹점이 하나도 없는 시도는 적지 않았습니다 — 0으로 두면 진출한 것처럼 읽힙니다. 막대는 가장 많은 시도를 기준으로 그렸습니다.
지역별 매출
폭이 클수록 어느 브랜드를 고르느냐보다 어디에 여느냐가 결과를 더 크게 가릅니다.
지역별 자료가 없습니다.
계약 조건
- 계약기간
- 최초 5년 · 연장 5년
- 가맹점 보호장치
- 정보 없음
- 계약상 제한 조항
- 8종
개·폐점 추이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수. 명의변경(손바뀜)은 제외.
가맹점 수 · 5개년 (첫 해는 연초)
연간 폐점률 · 5개년
- 3년 점포 변화
- -21.8%2022년 초 → 2024년 말
- 3년 누적생존율(추정)
- 66.2%3개년 자료 · 연도별 폐점률 누적
2024년 개·폐점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수. 명의변경(손바뀜)은 제외.
- 연초 가맹점
- 1,114
- 신규 개점
- 169
- 계약종료·해지
- 165공정위 자료가 종료·해지를 나누는 기준이 서로 달라 합쳐 적습니다
- 명의변경(손바뀜)
- 23
- 연말 가맹점
- 1,118
- 폐점률
- 14.8%연초에 있던 가맹점으로 나눈 값
- 폐점률 (다른 셈법)
- 12.9%연초 가맹점 + 그해 새로 연 곳으로 나눈 값 · 공정위 가맹희망플러스가 쓰는 공식
- 주인이 바뀐 것까지 세면
- 16.9%간판은 그대로여도 처음 시작하신 분은 사업을 정리한 것입니다 · 폐점은 아닙니다
가맹본부
시정조치는 유죄 판결이 아닙니다. 건수만 표기하며 사건별 내용은 정보공개서 원문을 확인하세요.
- 공정위 시정조치
- 정보 없음
- 형벌선고
- 정보 없음
- 민사소송 패소
- 정보 없음
- 부채비율
- 정보 없음
- 영업이익률
- 정보 없음
이 쪽의 자료가 얼마나 채워져 있나
- 주요 항목이 채워진 정도
- 80%창업비·매출·폐점률 같은 항목 가운데 값이 있는 비율
- 해마다의 흐름
- 3해치가 있습니다여러 해를 견줘야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빈 값은 공정위가 제공하지 않은 것입니다. 가맹점이 적은 지역의 매출, 재무제표를 내지 않은 본부의 재무가 대표적입니다.
계약이 나를 어떻게 묶나
8종 · 501자. 정보공개서에 실린 문구입니다 —요약하지 않고 앞에서부터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전문은 실사 보고서에 담깁니다.
일반 여객운송, 부가서비스 · 기재된 제품 이외는판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