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 치킨 · 2024년 실적 · 1995년 가맹사업 개시 (30년차)
업종 안에서 어디쯤
치킨 600개 브랜드 중 이 브랜드의 위치입니다. 가로축은 하위 10%에서 상위 10%까지, 세로 눈금은 업종 중앙값입니다. 색은 창업자에게 일반적으로 유리한 쪽을 가리킬 뿐 좋고 나쁨의 판정이 아닙니다 — 창업비용이 낮은 브랜드가 더 부실한 경우도 있습니다.
연도별 추이
매출이 올라도 업종이 더 올랐으면 뒤처진 것이라 두 선을 함께 봐야 합니다. 백분위는 그 해의 분포로 계산했습니다.
- 2017→2024
- -18%
- 최고 2017년
- 884
- 업종 내 위치
- 2024년 98%
2016·2023년은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이 항목이 비어 있어 선을 끊었습니다 — 값이 0이라는 뜻이 아니고, 신고를 안 했다는 뜻도 아닙니다. 그 해 이 항목만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최근 실적연도는 2024년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는 사업연도 종료 후 120일(개인사업자 180일) 안에 신고되고 심사를 거치므로, 올해 실적은 내년에야 들어옵니다.
창업비용
공정위 합계에는 인테리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인테리어는 그 합계의 중앙값 0.46배로, 빼고 줄을 세우면 순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 그래서 평당 단가에 점포기준 면적을 곱해 더했습니다.
- 합계
- 2,100–2,400만
- 가맹금
- 260–290만
- 교육비
- 150–170만
- 보증금계약이 끝나면 돌려받습니다
- 280–320만
- 기타비용
- 1,400–1,600만
- 평당 인테리어점포기준 10평
- 정보 없음
점포 임차료와 권리금은 어느 쪽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구성 항목을 더한 값이 아니라 공정위가 제공하는 합계 범위값을 그대로 씁니다.
지역별 가맹점
17개 시도에 있습니다. 가장 많은 곳은 경기 16.6%,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33%입니다.
| 시도 | 가맹점 | 비율 | 직영점 |
|---|---|---|---|
| 경기 | 120 | 16.6% | – |
| 경북 | 94 | 13.0% | – |
| 대구 | 93 | 12.9% | – |
| 서울 | 75 | 10.4% | – |
| 경남 | 67 | 9.3% | – |
| 부산 | 42 | 5.8% | – |
| 인천 | 40 | 5.5% | – |
| 광주 | 27 | 3.7% | – |
| 전북 | 27 | 3.7% | – |
| 충남 | 24 | 3.3% | – |
| 전남 | 23 | 3.2% | – |
| 대전 | 22 | 3.0% | – |
| 강원 | 21 | 2.9% | – |
| 울산 | 20 | 2.8% | – |
| 충북 | 18 | 2.5% | – |
| 제주 | 7 | 1.0% | – |
| 세종 | 2 | 0.3% | – |
가맹점이 하나도 없는 시도는 적지 않았습니다 — 0으로 두면 진출한 것처럼 읽힙니다. 막대는 가장 많은 시도를 기준으로 그렸습니다.
지역별 매출
폭이 클수록 어느 브랜드를 고르느냐보다 어디에 여느냐가 결과를 더 크게 가릅니다.
- 격차
- 1.88배
- 위 매출은 어디서 왔나
- 공정위가 낸 전국 값
- 매출을 밝힌 지역
- 신고된 지역의 94%
매출을 밝히지 않은 지역이 있습니다 — 위 격차가 실제보다 좁을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점이 적은 지역의 매출을 받지 않거나 비공개로 둡니다.
계약 조건
- 계약기간
- 최초 2년 · 연장 1년
- 가맹점 보호장치
- 예치제도, 보험
- 계약상 제한 조항
- 정보 없음
개·폐점 추이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수. 명의변경(손바뀜)은 제외.
가맹점 수 · 7개년 (첫 해는 연초)
연간 폐점률 · 7개년
- 4년 점포 변화
- -14.3%2021년 초 → 2024년 말
- 4년 누적생존율(추정)
- 73.7%3개년 자료 · 연도별 폐점률 누적
2024년 개·폐점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수. 명의변경(손바뀜)은 제외.
- 연초 가맹점
- 730
- 신규 개점
- 61
- 계약종료·해지
- 69공정위 자료가 종료·해지를 나누는 기준이 서로 달라 합쳐 적습니다
- 명의변경(손바뀜)
- 81
- 연말 가맹점
- 722
- 폐점률
- 9.4%연초에 있던 가맹점으로 나눈 값
- 폐점률 (다른 셈법)
- 8.7%연초 가맹점 + 그해 새로 연 곳으로 나눈 값 · 공정위 가맹희망플러스가 쓰는 공식
- 주인이 바뀐 것까지 세면
- 20.6%간판은 그대로여도 처음 시작하신 분은 사업을 정리한 것입니다 · 폐점은 아닙니다
가맹본부
시정조치는 유죄 판결이 아닙니다. 건수만 표기하며 사건별 내용은 정보공개서 원문을 확인하세요.
- 공정위 시정조치
- 없음
- 형벌선고
- 없음
- 민사소송 패소
- 없음
- 부채비율
- 90%
- 영업이익률
- 7.5%
이 쪽의 자료가 얼마나 채워져 있나
- 주요 항목이 채워진 정도
- 100%창업비·매출·폐점률 같은 항목 가운데 값이 있는 비율
- 해마다의 흐름
- 3해치가 있습니다여러 해를 견줘야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빈 값은 공정위가 제공하지 않은 것입니다. 가맹점이 적은 지역의 매출, 재무제표를 내지 않은 본부의 재무가 대표적입니다.
계약조항
정보공개서에 등록된 제한 조항이 없습니다.